friction: F2 취소 — else if는 원래 된다
"else if가 없어서 3~4단 중첩이 된다"고 적었는데 틀렸다. parser.ml:480이 처음부터 else 뒤의 if를 처리한다. 확인하지 않고 습관대로 중첩해 쓰고 언어를 탓한 것이다. 고쳐 쓰니 config.cool이 208줄에서 196줄이 되고 parse_line은 4단 중첩에서 평평한 5갈래가 됐다. 개밥 먹기 자체에 대한 교훈이라 문서에 남긴다. 한 사람이 쓴 300줄에서 나온 불편은 언어의 성질일 수도 있고 그 사람의 습관일 수도 있다. 확인 없이 적은 것 하나가 "심각" 등급을 달고 v1 설계 입력이 될 뻔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ZVDeU6KLuUVL3gs18Hm3E
This commit is contained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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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67,11 +367,13 @@ prelude는 없다. std도 명시적으로 가져온다 — 암묵적으로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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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버릴 방법이 언어에 없다는 성질도 여기서 처음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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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밥 먹기 (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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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les/app — 설정 파서 + 리포트 도구, 2모듈 304줄. 검사기를 시험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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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les/app — 설정 파서 + 리포트 도구, 2모듈 292줄. 검사기를 시험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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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것이 아니라 일을 하려고 쓴 첫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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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되돌리기 비싼 결정은 하나도 후회되지 않았고(capability 전달,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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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시, 실패를 버릴 수 없음, 소진적 match), 불편은 전부 되돌리기 싼 것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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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트 n번째 접근 없음, else if 없음, String.concat 2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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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트 n번째 접근 없음, String.concat 2항. "else if가 없다"고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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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하나는 확인해 보니 관찰자가 틀린 것이었다 — 개밥 먹기의 불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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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성질일 수도, 쓴 사람의 습관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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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과 증거는 docs/friction.md. 이것이 v1 설계의 첫 입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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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측정 (2026-08, v0 fast 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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