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sis: move join 규칙 확정과 affine/linear 경계 명시

두 미해결 항목을 닫는다.

join 규칙 — 보수적 합집합으로 확정. 한 분기에서라도 moved면 병합 지점
이후 moved. 블록당 O(변수 수)로 결정적이고 오류가 한 줄로 끝난다.
경로별 정밀 추적은 오류 설명 가능성을 파는 거래라 채택하지 않고,
"분기 간 불일치 = 에러"는 정당한 코드까지 막아 과잉이다. 조건부 소비의
우회 강요는 인정하는 대가이며, 필요하면 v1에서 관용구로 흡수한다.

affine/linear — v0는 affine이다: 오용 금지, 누수 미검사. 따라서 v0
보안 정리의 범위는 non-duplication까지이며 자원 해제는 주장하지 않는다.
linear 검사와 해제 보장은 v1 과제로 미루되, 암묵적 drop은 선언되지 않은
effect를 실행해 철학 1과 충돌하므로 명시적 소비 강제 방향을 사전 베팅으로
남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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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0:44:08 +09:00
co-authored by Claude Opus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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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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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 +34,16 @@ Alias/Move 모델 (철학 1,3에서 파생 — 언어 전체의 토대):
- affine 값은 모든 경로에서 move다: 대입, 함수 인자, 반환, channel 전송,
container 삽입, closure by-move capture. moved 이후 사용은 compile error
※ 이 검사는 함수 로컬 데이터플로우만으로 결정된다 (전역 분석 불필요)
- 분기 병합은 보수적 합집합: 한 분기에서라도 moved면 병합 지점 이후 moved
※ 블록당 O(변수 수)로 결정적이고, 오류는 "이 분기에서 move됨" 한 줄로 끝난다
※ 경로별 정밀 추적은 정밀도를 사고 오류 설명 가능성을 파는 거래라 헌법과 역방향.
"분기 간 불일치 = 에러"는 if c { consume(f) } else { consume(f) }까지 막아 과잉
※ 조건부 소비가 반환으로 우회를 강요하는 것은 인정하는 대가다. 우회 자체가
"소비 여부를 타입에 드러내라"는 압력이라 리뷰 가능성에는 순기능이고,
실제로 고통스러우면 v1에서 Option::take류 표준 관용구로 흡수한다
- v0의 자원·capability는 affine이다: 중복 사용은 compile error,
미해제는 검사하지 않는다 (오용 금지, 누수 허용).
linear 검사와 해제 보장은 v1 과제
- v0에 first-class reference는 없다. mutable 데이터는 소유 변수를 통해서만 변경
- 공유는 deep immutable 값만 가능 (내부 가변성 타입은 v0에 없음)
근거: "safe code에 data race 없음"은 spawn만 막아서 성립하지 않는다. closure,
@@ -137,6 +147,8 @@ Generics (철학 2에서 파생):
(ii)에는 affinity 전이가 필수 전제다 (없으면 wrapper 복사로 우회된다)
※ 일반 데이터의 ownership 전체는 형식화 대상이 아니다.
보안 주장을 지탱하는 non-duplication 성질만 증명 대상
※ v0 보안 정리의 범위는 non-duplication까지다. 자원 해제 보장은 주장하지 않는다
(v0는 affine이므로 누수는 합법). 정리의 범위를 넓히지 말고 정직하게 적는다
- 명세와 구현을 같이 키우되 충돌 시 명세가 이긴다
이름/확장자:
@@ -167,6 +179,7 @@ Generics (철학 2에서 파생):
제외 (아키텍처 검증 후 얹어도 되는 것):
- generics, contracts
- borrow checker, lifetime, first-class reference, 내부 가변성 타입
- linear 검사(자원 해제 보장), 암묵적 drop
- second-class borrow의 일반화 (v1)
- LLVM/cranelift, release build, 독립 verifier, semantic diff
- Mutex 등 공유 mutable 탈출구 (필요가 증명되기 전 열지 않음)
@@ -183,6 +196,12 @@ Generics (철학 2에서 파생):
- semantic diff, IR 기반 semantic operations (AI 툴링)
- generics 완성, contracts, 공유 mutable 탈출구(명시적 타입 하나)
- 제한적 second-class borrow (Alias/Move 모델의 "반환으로 돌려받기" 대가 완화)
- linear 검사(자원 해제 보장). 사전 베팅: 암묵적 drop보다 명시적 close(f) 강제 +
미소비 시 compile error(순수 linear) 쪽이 coollang 철학에 맞는다 — effect가
코드에 보이는 자리가 생기고, "한 개념 한 방식"이 유지되며, AI가 생성한 코드의
해제 누락이 컴파일 타임에 잡힌다. defer/scope 문법 설탕은 그 위에 얹는다
※ 암묵적 drop을 택하면 선언되지 않은 effect가 실행되어 철학 1과 정면 충돌한다.
"drop이 effect를 일으키는 문제"를 함께 풀지 않고 linear만 얹을 수 없다
■ 검증 계층 (fast/slow 분리의 구체화)
L0 parse / L1 type·effect·capability·ownership → 매번, ms 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