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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guyandClaude Opus 5 d85816abae own: 함수 타입과 클로저 파라미터의 소유권 — 구멍이 숨기던 버그가 나왔다
D5를 고친다. 함수 타입에 own을 적을 수 없어 "소유권을 가져가는 클로저"를
표현할 수 없었고, move 검사기가 클로저 파라미터를 무조건 소유로 봐서 고차
경계에서 소유권 검사가 뚫려 있었다.

클로저 파라미터의 소유권은 리터럴이 스스로 적는다. 타입은 기대 타입에서
읽어오지만 소유권은 읽어오지 않는다 — move 검사는 타입 검사와 별도 순회라
타입을 모르고, 소유권은 타입보다 결과가 크기 때문이다.
unify는 정확히 일치를 요구한다. 방향을 다루려면 부분 타입이 필요하고 없다.

그리고 구멍이 자기가 숨긴 버그를 덮고 있었다. std/list.cool의 fold가
f: fn(acc, a) -> acc 로 적혀 있었는데 틀렸다 — 누적자는 매 단계 소비되고
새것으로 바뀌므로 own이다. 빌림으로 적혀 있어 affine 값을 fold로 실어나를
수 없었는데, 클로저 파라미터를 소유로 봤으니 아무 오류도 안 났다.
고치니 samples/app이 즉시 깨졌고, own을 붙여 고쳤다.

남은 한계를 기록했다: move 검사는 타입이 없어 제네릭을 통과해 affinity를
보지 못한다. 양쪽 다 표기가 없으면 통과한다. 근본 해법은 두 순회를 합치는
것이고 v0에서는 하지 않는다.

대가도 기록했다: own이 흔해진다. fold가 항상 요구하므로 copyable 누적자에도
붙는다. 표기의 신호가 약해지는지 지켜본다.

문법 먼저 고치고 대조 장치가 파서를 지적하게 했다. 지금은 문장 500개,
파일 29개 모두 갈림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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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19:06:17 +09:00
coolguyandClaude Opus 5 78ef07d2ee panic: panic/Never와 내장 테스트 — 문법을 먼저 고치고 대조 장치가 파서를 지적했다
순서가 요점이다. 문법에 test_decl과 panic_expr을 넣고 파서는 안 고친 채로
대조 장치를 돌렸더니 즉시 잡혔다:

  문장 300개 중 파서가 거부한 것 140개
  [1] 선언 (fn, struct, enum, capability, const)이(가) 필요합니다 — test 발견

파서를 따라가게 하니 다시 0건. 문법과 구현이 어긋나는 상태가 관측 가능한
것이 되었다는 뜻이다.

panic:
- 키워드다. prelude가 없어 함수로 두면 쓸 때마다 import해야 한다
- effect가 아니다. 경계 검사 하나에 {Panic}이 호출자 전부로 전염되면
  effect 절은 신호가 아니라 잡음이 된다
- Never는 어떤 타입 자리에도 놓인다. 없으면 panic을 match 팔에서 못 쓴다
- 언어 수준 recover 없음. 되감기 없음. 자원 해제 여부는 열어둔다
- 0으로 나누기, assert 실패가 이 하나로 모인다

test:
- 파라미터가 없어 capability를 받을 수 없고, 만들 문법도 없다. 그래서
  effect-free임이 증명된다 — 관례가 아니라 검사다. 시험해 보니 실제로
  "테스트는 effect를 수행할 수 없습니다"로 거부한다
- 일반 코드와 같은 타입/effect/move 검사를 받는다
- interface hash에서 제외 — 테스트를 고쳤다고 downstream이 재검사되면 안 된다
- 격리는 런타임의 일이다. 하나가 죽어도 나머지는 돈다

assert는 std/test.cool에 coollang으로 쓰였다 — panic 위의 설탕임이 코드로
보이고, std에서 본문이 있는 첫 함수가 됐다. 그 바람에 std/런타임 양방향
테스트가 걸렸고(본문 있는 함수에 런타임 구현을 요구했다), 그 구분을 넣었다.

samples/app/config.cool에 첫 테스트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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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17:51:56 +09:00
coolguyandClaude Opus 5 6c0d08b6b0 std: F5 해결(List.enumerate), F4·F8은 넣지 않는 것으로 닫음
F5 — "튜플이 없어서 enumerate가 불가능하다"고 적었는데 틀렸다. 제네릭
struct 하나면 된다. fold_indexed보다 이쪽이 낫다: enumerate 하나가 기존
each/map/filter/fold 전부와 조합되고, fold_indexed를 만들면 map_indexed,
each_indexed가 따라와 "한 개념 한 방식"을 깬다.
samples/app에서 Numbered struct가 사라졌다 (244줄 → 232줄).

F2에 이어 두 번째로 관찰자가 틀린 사례다. 마찰 8건 중 2건이 "언어가 못
한다"고 적었다가 확인해 보니 되는 것이었다.

F4 — 넣지 않는다. 전체 나열이 귀찮은 것은 맞지만 그 귀찮음이 값을 한다.
필드를 추가하면 모든 생성 지점이 컴파일 오류를 내고, 컴파일러가 전부
방문하도록 강제한다. ..base는 그것을 없앤다. "오류를 더 빨리 잡는다"가
1번 목표인데 F4는 정확히 그것을 깎는 거래다.

F8 — 넣지 않는다. 진짜 질문은 "미사용 지역 변수를 잡을 것인가"가 아니라
"경고 등급을 만들 것인가"였다. 오류로 넣으면 성가시고, 경고로 넣으면 경고
등급의 첫 입주자가 된다. 경고가 없다는 것은 이 언어의 좋은 성질이고 죽은
지역 변수 하나 때문에 팔 것이 아니다.

둘 다 "보류"가 아니라 "닫음"으로 적는다. 근거를 적어두지 않으면 다음에
같은 논의를 처음부터 다시 한다. 다시 열 조건도 함께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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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16:30:56 +09:00
coolguyandClaude Opus 5 a9f6527825 std: 마찰 보고의 F1/F3/F6/F7 처리 — 292줄이 244줄로
문법은 건드리지 않았다. 표본이 한 사람이 쓴 300줄 하나뿐인데 되돌리기
비싼 축을 움직일 수는 없다. std 보강만 했다.

추가: List.first/nth, String.join, std/option.cool, std/result.cool.

samples/app 재작성 결과 config.cool 196 → 148줄. head_or, second_or,
Pick, take_at, first_text, first_entry가 통째로 사라졌다. 예측 40줄,
실제 48줄 — F1의 값이 확인됐다.

F3은 줄 수로 값이 안 보인다. main.cool은 96줄 그대로다. 4단 중첩
String.concat이 4줄짜리 String.join 배열이 됐으니 줄 수가 같다. 읽기는
확실히 나아졌다. 줄 수는 읽기 좋음의 대리 지표일 뿐이고 여기서 그 대리가
깨진다 — 다음 개밥 먹기는 다른 것을 재야 한다.

F7: Interp.implemented와 std/*.cool 선언이 서로를 덮는지 테스트가 양방향
으로 검사한다. 어긋나면 빌드가 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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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16:20:23 +09:00
coolguyandClaude Opus 5 7be05be77f friction: F2 취소 — else if는 원래 된다
"else if가 없어서 3~4단 중첩이 된다"고 적었는데 틀렸다. parser.ml:480이
처음부터 else 뒤의 if를 처리한다. 확인하지 않고 습관대로 중첩해 쓰고
언어를 탓한 것이다.

고쳐 쓰니 config.cool이 208줄에서 196줄이 되고 parse_line은 4단 중첩에서
평평한 5갈래가 됐다.

개밥 먹기 자체에 대한 교훈이라 문서에 남긴다. 한 사람이 쓴 300줄에서 나온
불편은 언어의 성질일 수도 있고 그 사람의 습관일 수도 있다. 확인 없이 적은
것 하나가 "심각" 등급을 달고 v1 설계 입력이 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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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16:17:30 +09:00
coolguyandClaude Opus 5 5831af7760 app: 개밥 먹기 — 일하는 프로그램 하나와 그 마찰 보고
1단계 최소 IO: File(읽기), Args capability. 권한의 출처는 여전히 런타임
하나이고, IO 오류는 Result[a, String]이다 — 런타임이 사용자 정의 enum을
만들 수 없고, 만들 수 있게 하면 런타임이 프로그램의 타입을 알아야 한다.

2단계 std 확장: fold, filter, push, concat, reverse, is_empty,
String.split/trim/starts_with/contains, Int.parse.

3단계 samples/app: 설정 파서 + 리포트 도구, 2모듈 304줄. 검사기를 시험
하려고 쓴 것이 아니라 일을 하려고 쓴 첫 프로그램이다.

산출물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docs/friction.md다. 요약:
- 되돌리기 비싼 결정은 하나도 후회되지 않았다. capability 전달, effect
  명시, 실패를 버릴 수 없음, 소진적 match — 300줄 내내 거추장스럽지
  않았고 소진성은 실제로 실수를 잡았다(Value에 경우 하나 추가하니 고칠
  자리 넷을 정확히 짚었다).
- 불편은 전부 되돌리기 싼 것들이었다. 리스트 n번째 접근이 없어 fold로
  우회(40줄), else if가 없어 3~4단 중첩, String.concat이 2항이라 중첩
  지옥. 304줄 중 70줄쯤이 이 셋 때문에 존재한다.

v0의 질문은 "되돌리기 비싼 결정이 옳은가"였고 답은 그렇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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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16:06:08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