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에만 있던 실행 의미가 코드가 된다.
- ir.ml: AST를 얇은 IR로 낮춘다. `?`는 Result에 대한 match로 펼쳐지고,
타입 인자는 사라지며(단형화 없음), 한정 이름은 하나의 이름으로 접힌다.
이름은 낮추기 시점에 분류된다 — 실행 중에 "지역인가 전역인가"를 다시
묻지 않는다.
- interp.ml: 검사하지 않는 인터프리터. 여기 도달한 프로그램은 이미 타입,
effect, capability, ownership 검사를 통과했고, 같은 질문을 두 번 묻는
것은 두 번째 진실을 만드는 일이다.
권한의 유일한 출처는 런타임이다. 소스에는 capability를 만드는 문법이 없고,
main은 자기가 선언한 것만 받는다. 파라미터에서 Console을 지우면 출력할
방법이 프로그램 안에 없다 — 보안 정리 (i)의 실행 시점 대응물. TaskScope의
뿌리도 같은 이유로 런타임이 준다.
scope의 v0 실행 의미는 순차다. 구조가 먼저고 병렬성은 그 위의 최적화다.
samples/run/은 이제 "검사를 통과한다"가 아니라 "이 값을 낸다"까지 말하고,
test/가 같은 것을 검사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ZVDeU6KLuUVL3gs18Hm3E
되돌리기 비싼 결정 중 마지막 하나 — incremental 아키텍처 — 를 코드와
테스트로 닫는다.
- iface.ml: exported surface 추출과 해시. 별칭 한정(qualify)은 소비 시점에만
일어나므로 가져오는 쪽의 별칭이 정의 모듈의 hash에 새지 않는다.
- session.ml: 모듈 로딩과 고정점 전파. hash 비교가 dependents 재검사보다
앞선다 — 이 순서가 "본문만 수정 시 downstream 0건"의 전부다.
- 한정 이름(Alias.Type, Alias.Ctor, Alias.fn)을 타입 검사, 패턴, 소진성,
move 검사가 모두 하나의 키("Alias.name")로 본다.
- 패키지 경로(cool.dev/std/list)는 v0에서 해소하지 않고 불투명하게 둔다.
없다고 말하지 않는다.
- 회귀 테스트: 본문만 고치면 자기 자신만 재검사(1건), variant를 추가하면
downstream까지 전파되고 실제로 소진성이 깨진다(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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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ZVDeU6KLuUVL3gs18Hm3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