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가 요점이다. 문법에 test_decl과 panic_expr을 넣고 파서는 안 고친 채로
대조 장치를 돌렸더니 즉시 잡혔다:
문장 300개 중 파서가 거부한 것 140개
[1] 선언 (fn, struct, enum, capability, const)이(가) 필요합니다 — test 발견
파서를 따라가게 하니 다시 0건. 문법과 구현이 어긋나는 상태가 관측 가능한
것이 되었다는 뜻이다.
panic:
- 키워드다. prelude가 없어 함수로 두면 쓸 때마다 import해야 한다
- effect가 아니다. 경계 검사 하나에 {Panic}이 호출자 전부로 전염되면
effect 절은 신호가 아니라 잡음이 된다
- Never는 어떤 타입 자리에도 놓인다. 없으면 panic을 match 팔에서 못 쓴다
- 언어 수준 recover 없음. 되감기 없음. 자원 해제 여부는 열어둔다
- 0으로 나누기, assert 실패가 이 하나로 모인다
test:
- 파라미터가 없어 capability를 받을 수 없고, 만들 문법도 없다. 그래서
effect-free임이 증명된다 — 관례가 아니라 검사다. 시험해 보니 실제로
"테스트는 effect를 수행할 수 없습니다"로 거부한다
- 일반 코드와 같은 타입/effect/move 검사를 받는다
- interface hash에서 제외 — 테스트를 고쳤다고 downstream이 재검사되면 안 된다
- 격리는 런타임의 일이다. 하나가 죽어도 나머지는 돈다
assert는 std/test.cool에 coollang으로 쓰였다 — panic 위의 설탕임이 코드로
보이고, std에서 본문이 있는 첫 함수가 됐다. 그 바람에 std/런타임 양방향
테스트가 걸렸고(본문 있는 함수에 런타임 구현을 요구했다), 그 구분을 넣었다.
samples/app/config.cool에 첫 테스트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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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으로 나누는 프로그램을 돌려보니 실패 전에 출력한 것이 통째로 사라졌다.
Interp.run이 출력을 버퍼에 모았다가 성공했을 때만 돌려주고 실패하면 버렸다.
print는 실제로 일어난 effect다. 일어난 일을 안 보여주면 "어디까지 갔나"를
알 수 없고, 그게 실패했을 때 가장 먼저 보고 싶은 것이다.
Interp.run과 Session.run이 이제 (출력, 실패 여부)를 함께 돌려준다.
result가 아니라 짝인 이유는 둘이 배타가 아니기 때문이다 — 실패했어도
출력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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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 "튜플이 없어서 enumerate가 불가능하다"고 적었는데 틀렸다. 제네릭
struct 하나면 된다. fold_indexed보다 이쪽이 낫다: enumerate 하나가 기존
each/map/filter/fold 전부와 조합되고, fold_indexed를 만들면 map_indexed,
each_indexed가 따라와 "한 개념 한 방식"을 깬다.
samples/app에서 Numbered struct가 사라졌다 (244줄 → 232줄).
F2에 이어 두 번째로 관찰자가 틀린 사례다. 마찰 8건 중 2건이 "언어가 못
한다"고 적었다가 확인해 보니 되는 것이었다.
F4 — 넣지 않는다. 전체 나열이 귀찮은 것은 맞지만 그 귀찮음이 값을 한다.
필드를 추가하면 모든 생성 지점이 컴파일 오류를 내고, 컴파일러가 전부
방문하도록 강제한다. ..base는 그것을 없앤다. "오류를 더 빨리 잡는다"가
1번 목표인데 F4는 정확히 그것을 깎는 거래다.
F8 — 넣지 않는다. 진짜 질문은 "미사용 지역 변수를 잡을 것인가"가 아니라
"경고 등급을 만들 것인가"였다. 오류로 넣으면 성가시고, 경고로 넣으면 경고
등급의 첫 입주자가 된다. 경고가 없다는 것은 이 언어의 좋은 성질이고 죽은
지역 변수 하나 때문에 팔 것이 아니다.
둘 다 "보류"가 아니라 "닫음"으로 적는다. 근거를 적어두지 않으면 다음에
같은 논의를 처음부터 다시 한다. 다시 열 조건도 함께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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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은 건드리지 않았다. 표본이 한 사람이 쓴 300줄 하나뿐인데 되돌리기
비싼 축을 움직일 수는 없다. std 보강만 했다.
추가: List.first/nth, String.join, std/option.cool, std/result.cool.
samples/app 재작성 결과 config.cool 196 → 148줄. head_or, second_or,
Pick, take_at, first_text, first_entry가 통째로 사라졌다. 예측 40줄,
실제 48줄 — F1의 값이 확인됐다.
F3은 줄 수로 값이 안 보인다. main.cool은 96줄 그대로다. 4단 중첩
String.concat이 4줄짜리 String.join 배열이 됐으니 줄 수가 같다. 읽기는
확실히 나아졌다. 줄 수는 읽기 좋음의 대리 지표일 뿐이고 여기서 그 대리가
깨진다 — 다음 개밥 먹기는 다른 것을 재야 한다.
F7: Interp.implemented와 std/*.cool 선언이 서로를 덮는지 테스트가 양방향
으로 검사한다. 어긋나면 빌드가 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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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최소 IO: File(읽기), Args capability. 권한의 출처는 여전히 런타임
하나이고, IO 오류는 Result[a, String]이다 — 런타임이 사용자 정의 enum을
만들 수 없고, 만들 수 있게 하면 런타임이 프로그램의 타입을 알아야 한다.
2단계 std 확장: fold, filter, push, concat, reverse, is_empty,
String.split/trim/starts_with/contains, Int.parse.
3단계 samples/app: 설정 파서 + 리포트 도구, 2모듈 304줄. 검사기를 시험
하려고 쓴 것이 아니라 일을 하려고 쓴 첫 프로그램이다.
산출물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docs/friction.md다. 요약:
- 되돌리기 비싼 결정은 하나도 후회되지 않았다. capability 전달, effect
명시, 실패를 버릴 수 없음, 소진적 match — 300줄 내내 거추장스럽지
않았고 소진성은 실제로 실수를 잡았다(Value에 경우 하나 추가하니 고칠
자리 넷을 정확히 짚었다).
- 불편은 전부 되돌리기 싼 것들이었다. 리스트 n번째 접근이 없어 fold로
우회(40줄), else if가 없어 3~4단 중첩, String.concat이 2항이라 중첩
지옥. 304줄 중 70줄쯤이 이 셋 때문에 존재한다.
v0의 질문은 "되돌리기 비싼 결정이 옳은가"였고 답은 그렇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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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d/list.cool, string.cool, int.cool, bool.cool. 본문 없는 선언이고
런타임이 구현한다. 이 파일들은 구현이 아니라 시험대다.
부채 상환이 아니라 검증이다. std가 없을 때 List.each는 모르는 이름이라
조용히 통과했다. "모르는 것을 틀렸다고 말하지 않는다"는 맞는 원칙이지만,
그 그늘에 검사되지 않는 영역이 숨어 있었다.
넣자마자 샘플 01이 깨졌다 — List.each에 Result를 반환하는 클로저를 넘기고
그 안에서 ?를 쓰고 있었다. each는 값을 남기지 않는 클로저만 받고, ?는
클로저 밖으로 나가지 못하며, 결과를 버릴 방법은 언어에 없다. map으로
고쳤다. 이것이 std를 먼저 한 이유 그 자체다.
- IR은 이제 모듈 그래프 전체를 받고 전역 이름은 "<경로>#<이름>"으로
정규화된다. 별칭은 가져오는 쪽의 선택이므로 실행 의미에 남아서는 안 된다.
- 본문 없는 선언은 런타임 구현으로 낮아지고, 그 이름은 모듈 파일에서 온다
(std/list.cool의 each = "list.each"). 별칭과 무관하다.
- prelude 없음. std도 명시적으로 가져온다.
- samples/12: effect 변수가 호출 지점에서 실제로 해소된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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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에만 있던 실행 의미가 코드가 된다.
- ir.ml: AST를 얇은 IR로 낮춘다. `?`는 Result에 대한 match로 펼쳐지고,
타입 인자는 사라지며(단형화 없음), 한정 이름은 하나의 이름으로 접힌다.
이름은 낮추기 시점에 분류된다 — 실행 중에 "지역인가 전역인가"를 다시
묻지 않는다.
- interp.ml: 검사하지 않는 인터프리터. 여기 도달한 프로그램은 이미 타입,
effect, capability, ownership 검사를 통과했고, 같은 질문을 두 번 묻는
것은 두 번째 진실을 만드는 일이다.
권한의 유일한 출처는 런타임이다. 소스에는 capability를 만드는 문법이 없고,
main은 자기가 선언한 것만 받는다. 파라미터에서 Console을 지우면 출력할
방법이 프로그램 안에 없다 — 보안 정리 (i)의 실행 시점 대응물. TaskScope의
뿌리도 같은 이유로 런타임이 준다.
scope의 v0 실행 의미는 순차다. 구조가 먼저고 병렬성은 그 위의 최적화다.
samples/run/은 이제 "검사를 통과한다"가 아니라 "이 값을 낸다"까지 말하고,
test/가 같은 것을 검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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