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을 먼저 써서 EBNF 이전에 체감을 확인했고, 거기서 강제된 결정을 문서에 되먹인다. - callable 파라미터의 기본을 use(비탈출)로 뒤집고 저장하는 쪽을 own fn으로 유표기. 반대로 두면 클로저를 저장하지 않는 고차 함수 — 표준 라이브러리의 거의 전부 — 가 use로 도배된다. 무표기-흔함/유표기-위험은 effects 표기에 이미 있는 원칙이라 새 조항이 아니다. - 재수출 키워드를 reexport로 확정. export는 "처음 내보내기"와 흐려지는데 둘은 hash 규칙에서 의미가 다르고, use는 capability 전달 전용으로 남긴다. - effects 절을 파라미터 목록 뒤·화살표 앞으로 이동. 중첩 함수 타입의 구문 모호성이 어순으로 사라지고 읽기 순서가 "입력과 권한 → 출력"이 된다. 선언과 타입 표기를 같은 어순으로 통일. - effect 위치 제한을 검사기에서 구문 수준으로 격상. 파라미터 위치는 변수 단독 또는 리터럴 집합만, 합집합은 결과 위치 전용 프로덕션. - scope는 이름을 갖는 형태로 확정. 중첩에서 바깥 스코프에 붙이는 정당한 패턴이 암묵 바인딩으로는 표현되지 않는다. - capability struct를 표준 관용구로 문서화. named effect set과 scope 축약형은 v1 예약. samples/는 명세가 아니라 탐침이다. 05는 통과하면 안 되는 파일이며 체커가 생기면 그대로 테스트 케이스가 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ZVDeU6KLuUVL3gs18Hm3E
37 lines
969 B
Plaintext
37 lines
969 B
Plaintext
// 04. enum 정의 본문이 interface surface에 들어가는 이유
|
|
//
|
|
// variant 추가가 downstream exhaustive match를 깨뜨리는 경로.
|
|
|
|
pub enum PayError {
|
|
Declined(Code),
|
|
Network(Retryable),
|
|
Fraud,
|
|
}
|
|
|
|
pub copyable struct Receipt {
|
|
id: ReceiptId,
|
|
amount: Money,
|
|
}
|
|
|
|
// exhaustive match. PayError에 variant가 추가되면 여기가 compile error가 된다.
|
|
pub fn is_retryable(e: PayError) -> Bool {
|
|
match e {
|
|
Declined(_) => false,
|
|
Network(r) => r.retryable,
|
|
Fraud => false,
|
|
}
|
|
}
|
|
|
|
pub fn describe(e: PayError) -> String {
|
|
match e {
|
|
Declined(code) => String.concat("declined: ", Code.show(code)),
|
|
Network(_) => "network",
|
|
Fraud => "fraud",
|
|
}
|
|
}
|
|
|
|
// 재수출. hash 입력은 이름 목록이 아니라 해소된 정의 본문이다.
|
|
// 전용 키워드를 쓴다 — "처음 내보내기"와 의미가 다르고, hash 전파를 동반한다.
|
|
reexport PayError
|
|
reexport Recei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