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용 예제를 쓰다 발견했다. 미사용 import는 오류로 막으면서 미사용 지역 변수와 파라미터는 통과시킨다. 규칙이 고르지 않아 보인다. 다만 근거의 성격이 다르다. import를 막은 이유는 재검사 범위를 넓히기 때문이고 그건 이 아키텍처의 실제 비용인데, 죽은 지역 변수에는 그 비용이 없다. 그래서 "고치면 되는 항목"이 아니라 판단이 필요한 항목으로 적는다. 지금은 고치지 않는다. 다음 개밥 먹기에서 죽은 지역 변수를 실제로 남긴 적이 있는지 세어보고 결정한다. 셀 근거가 없으면 넣지 않는 것이 기능 추가 관문의 기본값이다. 문서 맨 앞에 현황표를 넣었다 — 무엇이 해결됐고 무엇이 열려 있는지가 한눈에 보여야 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ZVDeU6KLuUVL3gs18Hm3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