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ecognize.ml은 docs/grammar.ebnf를 그대로 해석해 토큰 열을 받아들일지
판정한다. AST를 만들지 않는다 — 판정만 하므로 손 파서의 진단은 그대로
남는다.
문법이 LL(1)임을 이미 검증했으므로 선택이 결정적이다. 다음 토큰이 어느
대안의 FIRST에 있는지만 보고 되돌아가지 않는다.
같은 토큰 열을 손 파서와 인식기 양쪽에 주고 판정이 갈리는지 테스트가
검사한다. 저장소의 .cool 25개 전부에서 일치한다. 갈리면 빌드가 깨진다.
이제 "설명서를 잘 관리하자"에 기대지 않는다. 그 방법은 이미 실패했다 —
설명서가 어긋났고 아무도 몰랐고 나조차 안 읽었다.
확인: 문법에서 한정 이름(named_type의 "." ident)을 빼 보면 즉시
"파서는 받고 문법은 거부"가 두 파일에서 잡힌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ZVDeU6KLuUVL3gs18Hm3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