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최소 IO: File(읽기), Args capability. 권한의 출처는 여전히 런타임 하나이고, IO 오류는 Result[a, String]이다 — 런타임이 사용자 정의 enum을 만들 수 없고, 만들 수 있게 하면 런타임이 프로그램의 타입을 알아야 한다. 2단계 std 확장: fold, filter, push, concat, reverse, is_empty, String.split/trim/starts_with/contains, Int.parse. 3단계 samples/app: 설정 파서 + 리포트 도구, 2모듈 304줄. 검사기를 시험 하려고 쓴 것이 아니라 일을 하려고 쓴 첫 프로그램이다. 산출물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docs/friction.md다. 요약: - 되돌리기 비싼 결정은 하나도 후회되지 않았다. capability 전달, effect 명시, 실패를 버릴 수 없음, 소진적 match — 300줄 내내 거추장스럽지 않았고 소진성은 실제로 실수를 잡았다(Value에 경우 하나 추가하니 고칠 자리 넷을 정확히 짚었다). - 불편은 전부 되돌리기 싼 것들이었다. 리스트 n번째 접근이 없어 fold로 우회(40줄), else if가 없어 3~4단 중첩, String.concat이 2항이라 중첩 지옥. 304줄 중 70줄쯤이 이 셋 때문에 존재한다. v0의 질문은 "되돌리기 비싼 결정이 옳은가"였고 답은 그렇다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ZVDeU6KLuUVL3gs18Hm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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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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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cool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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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ads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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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 = 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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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ose =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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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ting = hello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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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두 줄은 일부러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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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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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ken = a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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