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e if가 없어서 3~4단 중첩이 된다"고 적었는데 틀렸다. parser.ml:480이 처음부터 else 뒤의 if를 처리한다. 확인하지 않고 습관대로 중첩해 쓰고 언어를 탓한 것이다. 고쳐 쓰니 config.cool이 208줄에서 196줄이 되고 parse_line은 4단 중첩에서 평평한 5갈래가 됐다. 개밥 먹기 자체에 대한 교훈이라 문서에 남긴다. 한 사람이 쓴 300줄에서 나온 불편은 언어의 성질일 수도 있고 그 사람의 습관일 수도 있다. 확인 없이 적은 것 하나가 "심각" 등급을 달고 v1 설계 입력이 될 뻔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ZVDeU6KLuUVL3gs18Hm3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