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드 전체가 한 모듈이라 파일 이름도 하나였다. std.list 안에서 터진 경계 검사가
프로그램의 파일 이름을 대고 있었으니, 줄 번호는 맞는데 파일이 틀려서 엉뚱한 줄을
가리켰다 -- 이름을 안 대는 것보다 나쁘다.
모듈이 파일 표를 들고 트랩은 그 인덱스를 든다. 생성기는 파일마다 FE_FILE_n 을
한 번씩 찍는다.
before: index out of bounds at main.fe:2
after: index out of bounds at pick.fe:6
그리고 Parser.on 이 구조체 리터럴 안에서 다시 try 를 쓴다. 앞서 그것이 깨졌던
것은 try 때문이 아니라 Parser 가 1 바이트로 자리잡았기 때문이었다.
224/224, 31/31.
렉서 다음은 파서다. 노드는 한 배열에 살고 자식은 그 안의 인덱스다 -- 노드는
^Node 를 들 수 없고(여럿이며 한 번씩 소유하지 않는다) &Node 도 들 수 없다(R4).
인덱스는 둘 다 아니다. 소스도 필드가 아니라 매 단계에 같이 다닌다.
unit demo / fn answer @2 / let n = (+ 1 (* 2 3)) / return n / balanced
전위 표기로 다시 찍는 것이 시험의 요점이다. 1 + 2 * 3 이 어떻게 묶였는지는
그렇게만 보인다.
쓰면서 나온 컴파일러 버그 넷:
1. 다른 유닛의 타입을 필드로 쓰면 그 필드 타입이 영영 UNKNOWN 이었다. 필드
해석이 유닛마다 선언 직후에 돌아서, 아직 선언되지 않은 유닛의 타입을 찾다
실패하고 그 답을 굳혔다. 이제 모든 유닛이 선언을 마친 뒤에 한 번 푼다.
2. 그리고 그 해석은 타입을 선언한 유닛에서 해야 한다. 필드 타입은 그 유닛의
import 로 쓰였는데 아무 유닛에서나 풀고 있었다. 타입 계층에 enter/leave
콜백을 두고 체커가 그 자리로 데려간다.
3. cycle_state 를 재귀 검사와 크기 계산이 같이 썼다. 첫 번째가 보는 중인 구조체
가 두 번째에게는 다 끝난 것으로 보여서, 필드가 하나뿐인 것처럼 1 바이트로
자리를 잡았다 -- Parser 가 그래서 자기 토큰을 밟았다. layout_state 로 나눴다.
4. 다른 유닛의 상수(ast.NONE)를 lowering 이 필드 접근으로 봤다. 체커가 이미
링크 이름을 붙여두었으니 그것이 있으면 전역이다.
그리고 R1 을 실제로 지키게 했다: 소유자를 놓으면 그것이 가진 것도 놓는다.
전에는 자기 drop 이 있거나 자기가 owned 일 때만이어서, drop 을 가진 타입을
필드로 담은 구조체는 그것을 놓을 방법이 없었다(drop 은 손으로 못 부른다).
이제 release_at 이 drop 을 부르고 필드로 내려간다. 그 덕에 List/Arena/Map 의
drop 이 전부 필요 없어져서 지웠다 -- 버퍼가 owned 이니 R1 이 알아서 한다.
221/221, 29/29.
셀프호스팅에 손대기 전의 강제 함수다. 아픈 자리를 전부 건드린다: R4 아래의
토큰 구조체, 태그드 유니온, 진단 출력, 유닛 경계.
토큰은 자기가 나온 글자를 담지 않는다. R4 가 대여를 집합 저장소에서 막으므로,
어디서 시작해 얼마나 긴지를 적고 소스는 옆에서 같이 다닌다. 위치도 &mut usize
로 옆에서 다닌다 -- 슬라이스와 함께 구조체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R11 이 말하는 모양이고, 쓸 수 있다.
first keyword unit @1 / number 42 @3 / text "hi" @3 / arrow -> @5
keyword 6 name 7 number 1 text 1 punct 15 / total 30
길에서 고친 것:
- binding.Type.Variant 가 안 풀렸다. 유닛 경계 이름 조회가 심볼만 보고 타입을
보지 않았다.
- 문자열 const 전역이 빈 슬라이스로 나갔다. 포인터는 링커만 아는 수라서 바이트에
구멍을 두고 링커가 채우게 한다.
- exec.py 가 OUTPUT 마커를 여러 개 적어도 마지막 하나만 검사했다. 고치자마자
readfile 의 낡은 기대가 드러났다.
run.py 217/217, exec.py 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