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타임에 open/read/close 와 명령줄을 넣었다. std.io 가 그 위에 파일 열기,
읽기, 쓰기, 그리고 명령줄을 조각으로 나누는 것을 얹는다. 인용부호 처리는
런타임이 알 일이 아니라 라이브러리가 할 일이다.
길에서 고친 것들:
- *T 가 타입 시스템에 실체가 없어서 덩어리로 취급됐다. 이제 진짜 종류다 --
주소일 뿐이고 추적할 대여도 실행할 drop 도 없는 Copy 타입. 그 결과 &u8 이
*u8 에 자동으로 맞지 않게 됐는데, 그게 맞다: R9 는 그 변환을 unsafe 안의
@ptr_cast 로만 허용한다.
- raw 포인터에 정수를 더하면 더 뒤의 주소다. 소유자나 대여에는 허용하지
않는다 -- 자기 자리가 있는 것에서 걸어나가는 것이 *T 의 용도다.
- @volatile_load / @volatile_store / @ptr_cast 를 내린다.
- undefined 가 선언된 타입을 따른다. 없으면 손으로 타이핑할 수 있는 것보다
큰 버퍼를 선언할 방법이 아예 없었다.
R8 이 정확히 동작하는 것도 확인했다: 참조성 파라미터가 둘인 함수는 슬라이스를
반환할 수 없다. 어디서 파생됐는지 시그니처가 말하지 않기 때문이다.
exec.py 24/24.
io.Writer 는 핸들 하나짜리 enum 이다. 참조도 컨텍스트 포인터도 담지 않으므로
Copy 이고 자유롭게 오간다 (SPEC 5 R8). fmt 는 sink 를 소유하지 않는다 --
호출자가 버퍼를 주고 앞에서 몇 바이트가 쓰였는지 돌려받는다.
lowering 에 추가: enum 변이 상수, match, 정수 캐스트, 문자열 이스케이프.
프론트엔드 정밀도 하나: 항상 빠져나가는 분기의 상태를 병합하지 않는다. 그
분기가 소비한 값이 그 분기를 지나지 않은 경로에서도 소비된 것처럼 보였다.
fmt_i32 가 이것 때문에 못 쓰였다.
extern "c" 이름은 유닛 접두사를 붙이지 않는다. 링커가 이미 아는 이름이라는
것이 그 선언의 요점이다.
run.py 199/199, exec.py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