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호스팅에 손대기 전의 강제 함수다. 아픈 자리를 전부 건드린다: R4 아래의
토큰 구조체, 태그드 유니온, 진단 출력, 유닛 경계.
토큰은 자기가 나온 글자를 담지 않는다. R4 가 대여를 집합 저장소에서 막으므로,
어디서 시작해 얼마나 긴지를 적고 소스는 옆에서 같이 다닌다. 위치도 &mut usize
로 옆에서 다닌다 -- 슬라이스와 함께 구조체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R11 이 말하는 모양이고, 쓸 수 있다.
first keyword unit @1 / number 42 @3 / text "hi" @3 / arrow -> @5
keyword 6 name 7 number 1 text 1 punct 15 / total 30
길에서 고친 것:
- binding.Type.Variant 가 안 풀렸다. 유닛 경계 이름 조회가 심볼만 보고 타입을
보지 않았다.
- 문자열 const 전역이 빈 슬라이스로 나갔다. 포인터는 링커만 아는 수라서 바이트에
구멍을 두고 링커가 채우게 한다.
- exec.py 가 OUTPUT 마커를 여러 개 적어도 마지막 하나만 검사했다. 고치자마자
readfile 의 낡은 기대가 드러났다.
run.py 217/217, exec.py 27/27.
런타임에 open/read/close 와 명령줄을 넣었다. std.io 가 그 위에 파일 열기,
읽기, 쓰기, 그리고 명령줄을 조각으로 나누는 것을 얹는다. 인용부호 처리는
런타임이 알 일이 아니라 라이브러리가 할 일이다.
길에서 고친 것들:
- *T 가 타입 시스템에 실체가 없어서 덩어리로 취급됐다. 이제 진짜 종류다 --
주소일 뿐이고 추적할 대여도 실행할 drop 도 없는 Copy 타입. 그 결과 &u8 이
*u8 에 자동으로 맞지 않게 됐는데, 그게 맞다: R9 는 그 변환을 unsafe 안의
@ptr_cast 로만 허용한다.
- raw 포인터에 정수를 더하면 더 뒤의 주소다. 소유자나 대여에는 허용하지
않는다 -- 자기 자리가 있는 것에서 걸어나가는 것이 *T 의 용도다.
- @volatile_load / @volatile_store / @ptr_cast 를 내린다.
- undefined 가 선언된 타입을 따른다. 없으면 손으로 타이핑할 수 있는 것보다
큰 버퍼를 선언할 방법이 아예 없었다.
R8 이 정확히 동작하는 것도 확인했다: 참조성 파라미터가 둘인 함수는 슬라이스를
반환할 수 없다. 어디서 파생됐는지 시그니처가 말하지 않기 때문이다.
exec.py 2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