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t T 를 &mut T 파라미터에 넘기면 호출이 끝날 때 돌려받는다. 호출이 도는
동안 호출자는 그 값에 손댈 수 없으므로 별칭이 생기지 않는다. 이것이 없으면
배타 파라미터를 다시 넘기는 일이 함수당 한 번만 가능해서 &mut 가 사실상 쓸 수
없었다 -- 재귀 하강 파서를 쓰다가 걸렸다.
페이로드 없는 enum 은 이름 붙은 수라서 수로 읽을 수 있다. 반대 방향은 안 된다:
임의의 수는 변이가 아니다.
calc 프로그램: 재귀 하강 수식 계산기. 우선순위, 괄호, 오류 전파.
1+2*3 = 7 (1+2)*3 = 9 2*(3+4)-5 = 9 10/3 = 3
1+ = error (1+2 = error
std.str 은 eq/starts_with/find/trim/parse_int 을 바이트 슬라이스 위에서 한다.
std.list 는 자라는 제네릭 시퀀스다 -- 버퍼를 소유하므로 리스트를 놓으면
원소도 놓인다. 성장은 두 배씩이라 push 당 복사량이 상수로 눌린다.
찾은 버그 넷:
- 메서드가 자기 타입의 유닛이 아니라 호출한 유닛에 속한 것으로 계산됐다.
다른 유닛의 제네릭 타입을 쓰면 필드가 전부 private 으로 보였다.
- 참조로 도달한 메서드를 찾지 못했다. self.grow() 가 안 됐다.
- 이미 참조인 수신자의 주소를 한 번 더 떠서 넘겼다. 포인터의 포인터를 받은
메서드가 그것을 구조체로 읽었다.
- 유닛으로 한정된 제네릭 타입(list.List(i32))이 타입 자리에서도 식 자리에서도
해석되지 않았다.
drop 을 가진 타입은 인스턴스마다 그 메서드가 존재해야 한다 -- 이름으로 부르는
사람이 없어도 스코프 정리가 부른다. 그리고 자기 drop 안에서는 필드를 꺼낼 수
있다. 객체가 사라지는 중이라 뒤에 남아 읽힐 것이 없다.
run.py 207/207, exec.py 19/19.
defer 목록을 '스코프가 아직 갚아야 할 것' 목록으로 일반화했다. defer 블록과
소유 값 해제가 같은 목록에 쓰인 순서대로 들어가고, 모든 이탈 경로가 역순으로
갚는다.
해제에는 값 옆에 플래그를 둔다. 값이 저장될 때 세우고 넘겨줄 때 지운다. 값이
아직 여기 있는 경로에서만 해제되는데, 그건 코드의 모양만 봐서는 알 수 없는
것이다. 검사기가 소유권을 넘기는 사용을 이미 표시해두므로 그것을 읽는다.
!void 함수의 빈 return 은 성공이다. 줄 값도 없고 오류도 없다는 뜻인데
프론트엔드가 타입 불일치로 거부하고 있었다.
런타임이 할당/해제 횟수를 센다. owndrop 프로그램이 그 둘이 일치함을
실행으로 증명한다 -- 이른 반환, 이미 넘긴 값, 스코프 끝 전부.
할당하는 내장 함수들이다. 평범한 호출이 아니라서 여기서 편다. create 는 값을
받아 그 복사본을 가리키는 소유 포인터를 주고, 할당이 실패할 수 있으므로 결과가
에러 유니온이다. 실패 코드는 OutOfMemory 이고, 소스 어디에도 그 이름이 적혀
있지 않지만 다른 이름과 같은 표에 들어간다.
갓 할당한 저장소는 통째로 소유하므로 쓸 수 있다 -- 방해할 사람이 없다. 그래서
alloc_slice 는 ^[]mut T 를 준다. 소유 슬라이스는 포인터와 길이가 값 자체라서
.^ 로 통과할 것이 없고, destroy 는 그 안의 포인터를 푼다.
heap 프로그램이 할당·try·defer 해제·for 순회를 한꺼번에 돈다: sum 4950
모노모피제이션이 실제로 코드를 만드는 자리가 여기다. 프론트엔드는 어떤
인스턴스가 존재하는지만 정했다. 검사기가 인스턴스마다 선언·바인딩·유닛·링크
이름을 기록하고, lowering 이 그 바인딩을 다시 걸고 같은 본문을 자기 이름으로
내린다. 제네릭 선언 자체는 코드가 없다.
comptime 인자는 값이 아니므로 호출에서 넘기지 않고 파라미터 자리도 잡지
않는다. 메서드 호출은 도달한 대상을 첫 인자로 넘긴다 -- self: Self 든
self: &Self 든 수신자의 주소로 같다. 구조체 메서드가 아예 lowering 되지
않고 있었다.
exec.py 13/13.
x[a..b] 는 인덱스가 아니라 포인터와 길이를 만든다. 양쪽 끝을 -- 서로에 대해,
그리고 있는 것에 대해 -- 검사한 뒤에 포인터를 만든다. 유효한 범위의 빈
슬라이스는 괜찮고 끝보다 늦게 시작하는 것은 아니다.
파서가 x[a] 와 x[a..] 를 구분하지 못했다. 둘 다 b 만 있고 c 가 없어서
모양이 같았다. '..' 가 있었으면 노드에 표시한다.
정수 출력이 된다: fizz 12345 -678
io.Writer 는 핸들 하나짜리 enum 이다. 참조도 컨텍스트 포인터도 담지 않으므로
Copy 이고 자유롭게 오간다 (SPEC 5 R8). fmt 는 sink 를 소유하지 않는다 --
호출자가 버퍼를 주고 앞에서 몇 바이트가 쓰였는지 돌려받는다.
lowering 에 추가: enum 변이 상수, match, 정수 캐스트, 문자열 이스케이프.
프론트엔드 정밀도 하나: 항상 빠져나가는 분기의 상태를 병합하지 않는다. 그
분기가 소비한 값이 그 분기를 지나지 않은 경로에서도 소비된 것처럼 보였다.
fmt_i32 가 이것 때문에 못 쓰였다.
extern "c" 이름은 유닛 접두사를 붙이지 않는다. 링커가 이미 아는 이름이라는
것이 그 선언의 요점이다.
run.py 199/199, exec.py 11/11.
전역은 정적 저장소다. 초기값이 컴파일타임 상수면 이미지에 박고 아니면 0이다.
문자열 리터럴은 바이트를 이미지에 두고 포인터와 길이를 값으로 만든다. 같은
글자는 같은 저장소를 쓴다 -- 읽기 전용이라 공유가 공짜다.
defers 프로그램이 defer 순서를 실행으로 고정한다. 등록 역순이고, 이른 return
과 끝까지 간 경로 양쪽 다 돈다.
옵셔널은 태그와 페이로드, 에러 유니온은 오류 코드와 페이로드다. 코드 0 이
'오류 없음'이다. 페이로드 위치 규칙을 types.c 로 옮겨서 레이아웃 패스와 코드
생성기가 같은 것을 본다.
try 는 분기다. 실패면 지금 함수의 에러 유니온을 그 코드로 만들어 나간다 --
그 전에 defer 를 돌린다. catch 와 orelse 는 오른쪽을 필요할 때만 평가하므로
역시 분기다.
for 는 세 형태를 공유한다: 세는 것, 원소를 도는 것, 위치까지 받는 것. 개수는
본문 전에 한 번 읽는다. 원소 바인딩은 참조다 -- 그래서 루프가 원본에 쓸 수
있다.
error.Name 은 빌드 전체에서 이름을 모아 철자 순으로 1부터 번호를 준다
(SPEC 4.6). 빌드 순서가 결과를 바꾸지 않는다.
run.py 197/197, exec.py 9/9.
인덱스는 부호 없는 비교와 트랩으로 펴진다. --no-checks 는 메시지가 아니라
비교와 분기 자체를 없앤다 -- 그게 그 플래그의 전부다.
버그 셋:
- 값으로 넘긴 구조체 파라미터는 주소로 도착하는데 lowering 이 그걸 몰라서
포인터를 구조체로 읽었다. 변수마다 by_address 를 기록한다.
- 덩어리 반환의 숨은 결과 인자를 지역이 아니라 임시값으로 다뤘다.
- store 에 폭이 없어서 1바이트 bool 을 4바이트로 썼다. 옆 지역변수가
뭉개졌고 logic 프로그램이 틀린 답을 냈다.
tests/exec.py 가 새 스위트다. run.py 는 컴파일러가 프로그램에 대해 뭐라고
하는지 보고, 이쪽은 프로그램이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본다. 보고만 되고
방출되지 않는 경계검사는 저기서는 통과하고 여기서는 실패한다.
run.py 194/194, exec.py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