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DO 현재: **150/188** (`uv run python tests/run.py`) 컴파일러는 프론트엔드뿐이다. IR·lowering·백엔드는 없다. --- ## 프론트엔드 마무리 | # | 일 | 규모 | fixture | 비고 | |---|---|---|---|---| | 1 | cross-unit 이름 해석 | 중 | units 8 | `util.answer()` 가 다른 유닛 선언을 보게. `check.c` 가 import binding 을 심볼로 알아야 함 | | 2 | 가시성 `pub`/private | 중 | units 4 | `privfn` `privfld` `dotpriv` `pubpriv` | | 3 | nominal error identity | 중 | units 3 | `errsame` `errdet` `errnom` | | 4 | **제네릭 실체화** | 대 | generic 25 | worklist 엔진. **IR 설계에 직접 영향 — 분기점** | | 5 | 마커 없는 fixture 37개 판정 | 중 | — | 개당 판단 필요. 아래 참조 | ## 백엔드 | # | 일 | 규모 | 비고 | |---|---|---|---| | 6 | IR 정의 | 중 | 초안 있음. 4번이 정해져야 확정 | | 7 | **lowering** | 대 | `try`/`catch`/`defer`/drop/`for`/메서드/경계검사 전개. **프로젝트 무게중심** | | 8 | i386 백엔드 | 대 | IR → x86 asm → `wasm` → `wlink`. W11 에서 실행 검증 | | 9 | 런타임 최소 세트 | 소~중 | 시작 스텁, `fe_trap`, `malloc`/`free` | | 10 | `pending-backend/` 3개 복귀 | 소 | bounds trap, `--no-checks` 차등, 소유권 drop | ## 그 이후 | # | 일 | 규모 | 비고 | |---|---|---|---| | 11 | stdlib | 대 | 현재 49줄, 본문 있는 함수 2개. `List`/`Map` 은 4번에 의존 | | 12 | bits16 백엔드 | 대 | `DX:AX` 32비트 산술, 세그먼트. 제일 어려움. 마지막 | | 13 | 타깃 의존 구문 | 중 | `far` `asm` `interrupt` `atomic` `critical` `shared` — 파싱만 되고 의미 없음. fixture 도 없음 | --- ## 미결 결정 | | 내용 | 언제 | |---|---|---| | 덩어리 전달 규약 | 정함 (전부 주소로). 8번 착수 전 재확인 | 8 전 | | `extern` C 상호운용 | 위 규약이 C ABI 와 안 맞음. 경계 변환 필요 | 8 전 | | 주 타깃 | i386/W11 로 기울었으나 SPEC §1.2 는 아직 "640KB 셀프호스팅" | 아무 때나 | | stdlib 명세 | SPEC §10 이 플레이스홀더. 시그니처·오류·경계 동작 미정 | 11 전 | | `far` 의 거취 | IR 에 안 두기로 함. 언어에서 뺄지 bits16 전용으로 둘지는 미정 | 12 전 | --- ## 순서 ``` 1 → 2 → 3 프론트엔드 유닛 완성 4 제네릭. ← 여기서 IR 형태가 결정됨 6 → 7 IR + lowering 8 → 9 → 10 i386 백엔드, 실행 검증 복귀 11 stdlib 12 → 13 DOS 고유 ``` 5번은 독립적이라 아무 때나 끼워 넣는다. --- ## 위임 정책 **위임 가능** — 결과가 자명하고 판단이 없는 것 - fixture 이름 개선, README 갱신, 문서 정합 - 파일 목록을 **명시적으로 열거해서** 줄 것. "찾아서 하라" 는 약함 - 기준선 두 숫자(`N/188`, `M pin`)를 주고 **변하면 안 된다**고 못박을 것 **위임 불가** — 언어 의미론 판단이 섞인 것 - 마커 판정, cross-unit 해석, 가시성, 제네릭, IR/lowering/백엔드 --- ## 5번에 대하여 (마커 없는 fixture 37개) 거부 fixture 76개 중 **37개에 `// ERROR:` 마커가 없다.** 마커가 없으면 러너는 "거부되기만 하면 통과" 로 판정한다. 즉 **엉뚱한 이유로 거부돼도 초록이다.** ``` format 10 own 8 types 19 ``` 마커를 붙이려면 fixture 마다 "지금 나오는 진단이 옳은가" 를 판정해야 하고, 그 판정은 세 갈래로 갈린다. 오늘 5건을 조사했을 때 실제로 셋 다 나왔다: | 결론 | 예 | 조치 | |---|---|---| | 마커가 틀렸다 | `badbrmov` 한 줄 밀림 | 마커 수정 | | 마커가 언어를 오해했다 | `badloop` — 루프 안에서 이미 걸림 | 마커 수정 | | **진단이 부실하다** | `badweak` — "type mismatch" 로만 나옴 | **컴파일러 수정** | 세 번째 때문에 위임이 위험하다. 실제 출력을 마커에 그대로 베끼면 전부 초록이 되지만 **컴파일러가 틀린 곳까지 정답으로 굳는다.** ### 병렬화 판정 자체는 **fixture 간 독립**이라 병렬 가능하다. 다만 **판정을 위임하면 안 된다.** 쓸 수 있는 형태는 증거 수집과 판정을 나누는 것이다: ``` 위임: fixture 를 열고 → fec 를 돌리고 → 다음을 보고 파일 경로 / 검사하려는 것으로 보이는 규칙 / 실제 진단 전문(줄·문구) 마커는 만들지 않는다 직접: 보고를 읽고 세 갈래 중 무엇인지 판정 → 마커를 쓰거나 컴파일러를 고침 ``` 이러면 37개를 디렉터리별로 병렬로 뿌려 증거를 모으고, 판정만 직접 하면 된다. 느린 부분(파일 읽기·실행·정리)이 병렬화되고 위험한 부분은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