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타임에 open/read/close 와 명령줄을 넣었다. std.io 가 그 위에 파일 열기, 읽기, 쓰기, 그리고 명령줄을 조각으로 나누는 것을 얹는다. 인용부호 처리는 런타임이 알 일이 아니라 라이브러리가 할 일이다. 길에서 고친 것들: - *T 가 타입 시스템에 실체가 없어서 덩어리로 취급됐다. 이제 진짜 종류다 -- 주소일 뿐이고 추적할 대여도 실행할 drop 도 없는 Copy 타입. 그 결과 &u8 이 *u8 에 자동으로 맞지 않게 됐는데, 그게 맞다: R9 는 그 변환을 unsafe 안의 @ptr_cast 로만 허용한다. - raw 포인터에 정수를 더하면 더 뒤의 주소다. 소유자나 대여에는 허용하지 않는다 -- 자기 자리가 있는 것에서 걸어나가는 것이 *T 의 용도다. - @volatile_load / @volatile_store / @ptr_cast 를 내린다. - undefined 가 선언된 타입을 따른다. 없으면 손으로 타이핑할 수 있는 것보다 큰 버퍼를 선언할 방법이 아예 없었다. R8 이 정확히 동작하는 것도 확인했다: 참조성 파라미터가 둘인 함수는 슬라이스를 반환할 수 없다. 어디서 파생됐는지 시그니처가 말하지 않기 때문이다. exec.py 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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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B
Plain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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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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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I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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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TPUT:args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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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 cmdar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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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rt st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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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rt std.s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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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ommand line reaches the program. A compiler is told which file to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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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way and no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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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 main() -> i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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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line: [512]u8 = undef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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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n: usize = io.cmdlin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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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program: []u8 = io.arg(line[0..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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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program.n == 0 { @print("no program name\n"); return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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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str.find(program, "cmdargs") == program.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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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unexpected program name: {}\n",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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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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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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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args o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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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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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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