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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guy b255396850 GOAL P3-1/3-2: 핸들로 닿는 아레나
R11 이 데이터가 데이터를 가리킬 때 내놓는 답이다. 아레나가 값을 소유하고
핸들은 숫자라서 참조가 아니고, R4 가 반대할 것이 없다. mem.Arena 옆에 두되
다른 자료구조다 -- 저쪽은 크기가 제각각인 것을 오프셋으로 나눠주고, 이쪽은
슬롯마다 고정된 T 를 담고 슬롯을 되받는다.

핸들은 믿는 것이 아니라 검사받는다. 슬롯의 세대, 아레나의 epoch, 어느
아레나에서 왔는지를 8바이트에 담아서, 놓아준 뒤에 쓰거나 reset 뒤에 쓰거나
다른 아레나에 물어보면 옆값이 아니라 null 이 나온다. 여덟 바이트는 빌드마다
같다 -- --no-checks 는 비교를 건너뛸 뿐 배치를 바꾸지 않는다.

세대가 다 닳은 슬롯은 재사용 목록에 넣지 않고 버린다. 한 바퀴 돌면 옛 핸들이
다시 유효해지는데, 그것이 세대가 막으려던 바로 그 일이다.

get 은 사본을 돌려준다. 대여가 문장을 넘기지 않는 이유가 그것이고, 그래서
한 슬롯을 읽으면서 다른 슬롯에 쓸 수 있다. get_mut 은 두지 않았다 -- 아레나
하나를 통째로 잠그는 참조를 오래 들고 있게 하는 API 다.

길에서 고친 것: 메서드 호출이 시그니처를 호출자 유닛에서 풀고 있었다. 그래서
Arena(T) 안의 Handle(T) 를 부르는 쪽 유닛에서 찾다가 실패했다. 필드 타입에
쓰던 enter_declaring_unit 을 method_type 에도 물렸다.

241/241, 36/36.
2026-08-17 16:19: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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