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guyandClaude Opus 5 d85816abae own: 함수 타입과 클로저 파라미터의 소유권 — 구멍이 숨기던 버그가 나왔다
D5를 고친다. 함수 타입에 own을 적을 수 없어 "소유권을 가져가는 클로저"를
표현할 수 없었고, move 검사기가 클로저 파라미터를 무조건 소유로 봐서 고차
경계에서 소유권 검사가 뚫려 있었다.

클로저 파라미터의 소유권은 리터럴이 스스로 적는다. 타입은 기대 타입에서
읽어오지만 소유권은 읽어오지 않는다 — move 검사는 타입 검사와 별도 순회라
타입을 모르고, 소유권은 타입보다 결과가 크기 때문이다.
unify는 정확히 일치를 요구한다. 방향을 다루려면 부분 타입이 필요하고 없다.

그리고 구멍이 자기가 숨긴 버그를 덮고 있었다. std/list.cool의 fold가
f: fn(acc, a) -> acc 로 적혀 있었는데 틀렸다 — 누적자는 매 단계 소비되고
새것으로 바뀌므로 own이다. 빌림으로 적혀 있어 affine 값을 fold로 실어나를
수 없었는데, 클로저 파라미터를 소유로 봤으니 아무 오류도 안 났다.
고치니 samples/app이 즉시 깨졌고, own을 붙여 고쳤다.

남은 한계를 기록했다: move 검사는 타입이 없어 제네릭을 통과해 affinity를
보지 못한다. 양쪽 다 표기가 없으면 통과한다. 근본 해법은 두 순회를 합치는
것이고 v0에서는 하지 않는다.

대가도 기록했다: own이 흔해진다. fold가 항상 요구하므로 copyable 누적자에도
붙는다. 표기의 신호가 약해지는지 지켜본다.

문법 먼저 고치고 대조 장치가 파서를 지적하게 했다. 지금은 문장 500개,
파일 29개 모두 갈림 0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ZVDeU6KLuUVL3gs18Hm3E
2026-08-30 19:06:17 +09:00

coollang

되돌리기 비싼 결정부터 확정하는 프로그래밍 언어. 현재 v0 — 설계 검증판.

$ coolc check samples/run/hello.cool
$ coolc run   samples/run/hello.cool
area = 12
area = 9
area = 3

무엇을 위한 언어인가

세 가지 목표가 나머지 모든 결정을 지배한다.

  1. 오류를 더 빨리 잡는다 — null 없음, Option/Result, 소진적 match, 확정 초기화, 선언되지 않은 effect는 컴파일 오류.
  2. 검증이 더 빠르다 — fast path / slow path 분리, 전역 추론 없음, 복잡한 trait solver 없음, 임의 매크로 없음, 인터페이스 해시 기반 무효화.
  3. 피해 범위가 좁다 — 명시적 capability, ambient authority 없음, affine 소유권.

설계의 전문은 docs/thesis.md, 문법은 docs/grammar.ebnf에 있다.

지금 되는 것

lex → parse → 이름 해소 → 타입 검사 → effect/capability 검사 → move/affinity 검사 → 소진성 검사 → interface 해시 → typed IR → 인터프리터

여섯 종류의 오류를 한국어 진단으로 보고한다: 문법, 이름, 타입, effect, capability, 소유권. 여기에 match 소진성과 두 가지 lint(미사용 import, effect 과잉 선언)가 더해진다.

$ coolc check samples/12_stdlib_effects.cool
samples/12_stdlib_effects.cool:20:14: 선언되지 않은 effect Console.print
  (leaks_effect의 effects 절은 {}입니다)

증분 검사

이 프로젝트의 중심 주장이다. 10만 줄 / 200 모듈에서 측정 (bench/bench.ml):

시간 재검사한 모듈
전체 검사 (cold) 253ms 200
함수 본문만 수정 0.8ms 1
함수 시그니처 수정 2.5ms 2

핵심은 시간이 아니라 범위다. 본문 수정이 downstream을 한 칸도 건드리지 않는 것, 그리고 시그니처 수정이 사슬 끝까지 가지 않고 해시가 변한 곳에서 멈추는 것 — 이 둘이 아키텍처의 주장 전부다.

시그니처 수정 시나리오에서는 두 모듈 건너의 match가 실제로 깨진다:

m100.cool:15:3: match가 모든 경우를 덮지 않습니다 (빠진 경우: Tri(_))
m101.cool:21:3: match가 모든 경우를 덮지 않습니다 (빠진 경우: Up.Tri(_))

실제로 써본 결과

samples/app은 검사기를 시험하려고 쓴 것이 아니라 일을 하려고 쓴 프로그램이다 — 설정 파서 + 리포트 도구, 2모듈 232줄.

$ coolc run samples/app/main.cool samples/app/example.conf
설정
  name = "coollang"   (text)
  threads = 4   (number)
  ...
항목 5개, 문제 2개

문제
  10행: 이름이 비어 있습니다
  11행: = 가 하나여야 합니다: broken = a = b

쓰면서 걸린 것들을 docs/friction.md에 남겼다. 요약하면: 되돌리기 비싼 결정은 하나도 후회되지 않았고, 불편은 전부 되돌리기 싼 것들이었다.

빌드

OCaml 5.x와 dune이 필요하다.

opam install dune
dune build
dune test          # 175개 검사
dune exec bench/bench.exe

coolc_build/default/bin/main.exe다. 설치하려면 dune install.

저장소 구성

lib/          컴파일러 (약 4,900줄 OCaml)
  lexer.ml      어휘 분석 — 문법을 하나도 모른다
  parser.ml     재귀 하강, LL(1), backtracking 없음
  resolve.ml    이름 해소 — 모듈 하나만 보고 결정할 수 있는 것
  typecheck.ml  타입 + effect + capability
  move.ml       move / affinity
  exhaust.ml    소진성 (Maranget usefulness)
  iface.ml      interface artifact + 해시
  session.ml    모듈 로딩 + 고정점 invalidation
  ir.ml         얇은 typed IR
  interp.ml     트리 워킹 인터프리터
std/          표준 라이브러리 (본문 없는 선언, 런타임이 구현)
samples/      예제 — 통과용 9개, 일부러 틀린 것 7개
bench/        증분 루프 측정

v0의 성격

이것은 쓸 수 있는 언어가 아니라 설계가 옳은지 증명된 언어다. 되돌리기 비싼 결정 — 문법, 타입, effect, capability, 소유권, 증분 아키텍처 — 이 전부 코드와 테스트로 못 박혔고, 빠른 검증 루프라는 시스템 속성이 측정으로 증명됐다.

그래서 이 코드를 통째로 버리고 v1로 번역해도 잃을 것이 없다. 애초에 그것이 v0의 목적이었다.

아직 없는 것: 진짜 컴파일(해석 실행만 한다), 병렬 실행(scope는 순차), 파일·네트워크 IO, 완전한 제네릭, 에디터 지원, 패키지 관리자. 표준 라이브러리는 len, each, map, concat, show 수준이다.

이름

언어는 coollang, 툴체인 바이너리는 coolc. 소스 확장자는 .cool.

S
Description
되돌리기 비싼 결정부터 확정하는 프로그래밍 언어. v0 — 설계 검증판.
Readme
1.1 MiB
Languages
OCaml 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