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라인은 .fe → i386 asm → wasm → wlink → .exe 인데 명세는 아직 C 를
방출하는 컴파일러를 서술하고 있었다. 외부 감사가 그 문서를 충실히 읽고
존재하지 않는 문제(C 의 부호 있는 오버플로 UB)를 보고했다 -- 명세가 거짓말을
하면 그것을 읽는 사람이 틀린 답을 낸다.
걷어낸 것: .fei 심볼 파일과 그 위에 얹힌 증분 빌드 서술, fe_errors.h,
--emit-c 와 --error-table, '호스트 C 방출', 'C 방출 시 static inline',
'별도 C 표현'.
오류 코드 절은 실제대로 다시 썼다: 빌드 하나가 모든 유닛의 소스를 함께 읽고,
드라이버가 emit 전에 쓰인 이름을 모아 철자순으로 1부터 매긴다. 유닛 하나만
따로 코드 생성까지 밀고 갈 수 없다는 것도 그 결과로 적었다.
R7 이 컴파일러 소스 파일 이름(own.c)을 대고 있던 것도 언어의 말로 바꿨고,
이동은 변수 단위이고 대여는 place 단위라는 구분을 붙였다.
--target= 과 --model= 은 드라이버에서 없앴다. 타깃이 하나인데 받아들여서
무시하는 플래그는 안 받는 것보다 나쁘다.
SPEC 이 약속만 하고 구현이 없는 것 셋을 TODO 에 적었다: --strip-error-names,
fmt.fmt_error, 0b/0o 리터럴 값 계산.
240/240, 35/35.
ast.Node 가 이름이 무엇으로 해석됐는지 들고, Map 이 저장소를 유지한 채 키만
잊는다. 스코프가 끝날 때 표를 다음 스코프에 넘기는 것이 리졸버가 원하는
모양이다 -- 함수마다가 아니라 중첩 단계마다 표 하나.
bind 는 Name 노드의 남는 a 필드를 재활용할 수도 있었지만 명시적인 쪽을 골랐다.
노드가 32 에서 36 바이트가 되는 값으로 그 자리가 무엇인지 이름이 말한다.
clear 는 아무도 부르지 않는 채로 들어와 있었다. maps.fe 가 이제 부른다: 키가
사라지고, 방은 64 로 남고, 그 위에 다시 채워도 버퍼를 새로 잡지 않는다.
cleared 0 room 64 gone 0 / refilled 3 / balanced
GOAL.md 를 더했다. 외부 감사와, 그 항목들을 실제로 빌드해서 확인한 결과를
합친 P0~P4 다.
228/228, 32/32.
p.a 와 p.b 는 서로 다른 자리인데 한쪽을 대여하면 다른 쪽까지 잠겼다. 메서드가
하는 일의 대부분이 한 필드에 쓰면서 다른 필드를 읽는 것이라, std.map 의 keep 은
그것 때문에 함수 둘로 갈라져 있었고 파서도 같은 자리에서 걸렸다.
FeOwnState 가 필드별 칸을 넷 갖는다. 값으로 복사되는 구조체라 흐름 병합과
스냅샷은 손댈 것이 없었다. 전체를 대여하면 모든 필드와 충돌하고, 필드를
대여하면 전체 및 같은 필드와 충돌한다. 칸이 모자라면 전체 대여로 되돌아가
더 많이 보고할 뿐 놓치지 않는다.
읽기는 식별자에서 일어나는데 그 자리에서는 자기가 무엇의 밑동인지 알 수 없다.
그래서 투영이 내려가는 길에 어느 필드인지 적어두고 식별자가 그것을 집는다.
인덱스는 갈라지지 않는다 -- xs[i] 의 i 는 상수가 아닐 수 있고, 필드 이름은
상수다.
길에서 나온 것: mem.replace 가 목적지 대여를 가져가고 돌려주지 않았다. 일반
호출 인자는 문장 끝에 돌려주는데 intrinsic 경로에만 그것이 없었다. 전에는
그 자리가 어차피 거부돼서 드러나지 않았다.
var p = Pair{ a: 1, b: 2 };
let r = &mut p.a;
p.b = 3; // ok -- 전에는 에러
p.a = 3; // 에러
take(p); // 에러
SPEC §5 R6 을 고쳤고, 옛 규칙을 그대로 적어둔 문단과 예제를 갈아치웠다.
own/badrfld 는 이제 허용되는 코드였으므로 같은 필드를 건드리도록 다시 겨눴고
okrfld·badrall·badrsame·exec/fieldbrw 를 더했다.
228/228, 32/32.
구현만 알고 있으면 둘 중 하나가 틀린 것이다.
- 배타 대여를 호출에 넘기는 것은 재대여 -- 이미 §4.2 에 있었다.
- 자기 drop 안의 부분 이동은 R7 예외다. 객체가 사라지는 중이라 drop 이 돌아간
뒤에 그 반쪽짜리 값을 읽을 코드가 없다. 다른 함수에는 예외가 없다.
TODO 의 '판단을 기다리는 것' 이 비었다.
렉서가 알려준 것도 함께: R11 의 모양 -- 아레나가 소유하고 인덱스가 가리킨다 --
은 쓸 수 있다. 토큰이 from/len 을 들고 소스가 옆에서 같이 다니는 것은 장황하지만
막히지 않는다. 모든 함수가 src 를 하나 더 받는 것이 그 값이다.
파일 크기 규칙을 AGENTS 에 넣었다.
파이프라인이 끝에서 끝까지 도는 상태다. 검증이 두 스위트로 나뉜다 -- 컴파일러가
프로그램에 대해 뭐라고 하는가, 그리고 컴파일된 프로그램이 실제로 무엇을 하는가.
전자만 보면 진단은 옳은데 코드가 안 나오는 상태를 놓친다.
세션 중에 완화한 이동 규칙 두 곳을 TODO 맨 위에 사람의 판단을 기다리는
항목으로 적었다. 규칙을 건드리기 전에 프로그램 쪽을 먼저 고쳐보라는 것도
작업 흐름에 넣었다.
명령 12개와 종결자 4개. 함수 단위 기본 블록이고 임시값은 블록을 넘지 않아
phi 노드가 없다 -- 블록을 넘겨야 하는 값은 지역을 경유한다. 코드가 조금 더
생기지만 레지스터 할당기를 블록 단위로 유지해 준다.
Ferro 타입은 여기서 사라진다. 구조체·슬라이스·옵셔널·에러 유니온이 전부
mem<N> 이고 필드는 lowering 이 계산한 바이트 오프셋이다. 모노모피제이션이
프론트엔드에서 끝나므로 IR 에 제네릭이라는 개념도 없다.
덩어리는 언제나 주소로 오간다. 크기 임계값이 없어서 ISA 마다 다른 구조체 전달
규칙을 통째로 피해간다. trap 은 이유와 줄 번호만 남기고 파일 이름 문자열은
유닛당 하나를 공유한다.
IR.md 가 설명이고 ir.h/ir.c 가 그 형태다. 아직 아무도 만들지 않는다.
TCPAGENT는 system()이 도는 동안 통째로 얼어 있어 응답도 진행 보고도 못 한다.
그런데 호스트는 소켓에 30초 고정 타임아웃을 걸고, 만료되면 연결 자체를 버렸다.
그래서 35초짜리 컴파일이 "느린 명령"이 아니라 "죽은 에이전트"로 취급됐다.
QEMU는 게스트가 얼어 있어도 계속 돈다. info blockstats의 idle_time_ns로
"작업 중"과 "멈춤"을 구분한다. 실측으로 확인했다: 에이전트가 완전히 벙어리인
동안에도 rd_operations가 7초당 47000씩 증가하고 idle은 0.00s를 유지한다.
- EXEC은 짧은 간격으로 깨어나 감시만 하고 소켓은 절대 안 버린다.
- --idle-timeout(기본 60s)과 --hard-timeout(기본 900s). 후자는 디스크를
안 쓰는 CPU 바운드 멈춤용 백스톱이다.
- 중단은 QEMU 모니터로 Ctrl+C를 주입하고 COMMAND.COM의
"Terminate batch file (Y/N/A)?" 프롬프트에 답한다.
- Ctrl+C는 DOS break check에서만 먹는다. FreeDOS 기본값 BREAK=OFF에서
출력을 파일로 돌린 CPU 바운드 자식은 거기 도달 안 할 수 있다. 그래서
중단은 보장이 아니라 요청으로 다루고, 명령이 안 멈춰도 RESULT를 끝까지
수거해 스트림을 깨뜨리지 않는다.
- ferro-vm abort 추가. 실행 중에도 응답해야 하므로 파이프 서버를 요청당
스레드로 바꿨다.
- 5558 바인딩을 SO_EXCLUSIVEADDRUSE로. Windows의 SO_REUSEADDR는 다른
프로세스가 같은 포트를 잡아 조용히 반쯤 동작하게 만든다.
검증 (QEMU FreeDOS 실측):
- 32.4초 명령 정상 완료 (이전에는 30초에 실패)
- 실행 중 abort가 0.1초에 응답, exit=95로 종료, 부분 출력 1805B 수거,
연결 유지
- pause처럼 디스크를 안 쓰는 명령을 idle 15s로 검출해 중단
시리얼 시절에 있다가 TCP 전환에서 사라진 TODO 3건을 복구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2PQm6oAvWX4Lp3iSN5AHGT